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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백
조회수 3,262
등록일 2018.04.24

 

 

줄거리

반드시 돈가방이 필요한 7명이 꼬이고 엮였다!가진 거라고는 몸뚱이뿐인 ‘민재’(김무열)는 엄마 수술비를 위해 보증금까지 털었지만,  이마저도 ‘양아치’(김민교)에게 모두 뺏기고 만다.  ‘양아치’는 사채업자 ‘백사장’(임원희)에게 뺏은 돈을 바치고,  이 돈은 고스란히 선거를 앞둔 ‘문의원’(전광렬)에게 돌아간다.    계속되는 적자 인생에 ‘백사장’은 ‘킬러’(이경영)를 고용해서 ‘문의원’을 처리할 계획을 세운다.  ‘백사장’은 도박장에서 저당 잡은 ‘최형사’(박희순)의 총을 ‘킬러’에게 배달하지만,  ‘택배기사’(오정세)가 실수로 ‘킬러’의 옆집 ‘민재’에게 맡기는데…     뺏고! 달리고! 쫓기는 ‘머니백’ 레이스가 시작된다!

 

 

전문가평

(1998)나 (2000) 같은 가이 리치 영화의 빠른 호흡을 가져가면서도, 맞고 터져서 피 나고 부어오른 민재의 얼굴과 고객의 욕설에 무방비로 노출된 택배 기사의 억울한 표정을 놓치지 않는다. 김무열, 박희순을 비롯한 이경영, 전광렬,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 7명의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비슷한 장르물을 ‘너무 많이 본’ 관객이 식상해할 만한 소재로 부득이하게 미리 발목을 잡히지만 않는다면, 어필할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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